순정만화보고 그냥 뒤통수에 충격먹고 막 순정만화풍 인터넷 소설 쓰고 카페에서 지지배들이랑 떠들고 막

근데 나이먹고 보니그냥 럽코 좋아하는 아저씨였음


행복카페 3번가 볼땐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내용이 기억이 안나

서브남주가 남주 창으로 찌르려던것만 기억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