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게 좋다 하면 꽃에게 폭풍, 카세 씨 시리즈,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일상개그가 보고 싶으면 두 사람의 이스케이프, 유루유리, 매월 정원과 집주인 포함
기싸움이 보고 싶으면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이윽고 네가 된다, 어른이 되어도
이렇게 추천드립니다. 특히 꽃에게 폭풍, 두 사람의 이스케이프,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이 셋은 자기가 백합물에 맞나 테스트하는데 딱 좋은 작품들이라 생각하는...
걸프렌즈도 참 좋은 만화긴 한데 그림이 너무 처참해서 권하기 어렵네요.
그냥 레즈섹스가 보고 싶으면 아스미, 마법동경, 뱀피어즈 보면 되고...
혈압오르고 싶으면 스쿨존
닌기야우야 올해도 연재 못 따면 너 죽고 나 죽는 거야
더럽커엽같은 멘헤라물도 맛있답니다
날조트랩 같은 건 아무래도 심화 단계라
두개밖에 본게없군
뭐랑 뭔가요
꽃에게폭풍 이윽고네가된다 레즈섹스부분은 지금봐서 뱀피어즈까지
하지만 꽃에게 폭풍 유기당했고
6권 발매 예정 떴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