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키가 쓴 작법서를 보고 있는데 여기서 디오가 악인이 된 이유는 아빠랑 가정환경 때문이라함 정작 1부때는 스피드왜건이 가정환경이고 뭐고 저새끼는 태어날때부터 사악한놈 외치던걸 생각해보니 세월의 흐름이 느껴졌음
볼만함?
초반 보는중인데 띠지에 보이듯이 소년만화 중심으로 하는거라 쏙쏙 들어옴
아라키 인터뷰 때 마다 묘하게 추가되거나 말 달라져서 헷갈림
아라키 죠죠서기를 그리스 예술작품쪽이라 하질 않나 자기 뇌속 영감이라 하지 않나 좀 뒤죽박죽임
당당하게 패션잡지 트레이싱 했다고는 못하니까
옛날에도 키라나 악역들 다 사연있는데 그걸 다 보여주면 다른 효과가 나와서 생략했다 이러지 않았나.
키라가 엄마한테 학대당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지만 일부러 생략했단글은 봤는데 푸치때는 과거 사연을 보여준거 보면 이것도 연재 하면서 추가된 설정이라 생각함
디아볼로는 묘사보면 아예 출생부터가 악마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