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니 침략이니는 적당히 나레이션으로 넘어가고 몇년 뒤 워프한 다음에 스미스가 다시 아미르랑 카르르크 찾아가서 못찍은 사진 찍어주면서 엔딩 아닐까 작가 공인으로 배드엔딩이나 기분나쁠만한 장면은 안나올거라 했으니 좋아쓰
그건 너무 희망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