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야기를 만들어서 전달하는쪽이 상대의 눈높이를 의식해서 그려야하는건데 돈 받는 프로가 그걸 못한다고 보고 듣는 우리가 눈높이를 상대에게 맞춰주는게 맞는걸까
무슨 초등학생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는 학부모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