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이유가 있나 그런게
차라리 방패용사처럼 치트스킬 있어도 초반에 박해받고 독고다이로 구르거나
이용사가 센주제에 너무 신중하다 이거처럼 용사가 웃기거나 하면 그냥저냥 재밌게 보는데
위에 저 네 개가 다나온것도 모자라서
그 뒤로 나오는 내용이
젖탱이 흔드는 여캐 나오거나
주인공새끼 되도않는 말빨로 악당들 훈계하기 시작하면
이게 뭐 얼마나 잘나갔다고 만화로 쳐만들었나 생각들어
차라리 방패용사처럼 치트스킬 있어도 초반에 박해받고 독고다이로 구르거나
이용사가 센주제에 너무 신중하다 이거처럼 용사가 웃기거나 하면 그냥저냥 재밌게 보는데
위에 저 네 개가 다나온것도 모자라서
그 뒤로 나오는 내용이
젖탱이 흔드는 여캐 나오거나
주인공새끼 되도않는 말빨로 악당들 훈계하기 시작하면
이게 뭐 얼마나 잘나갔다고 만화로 쳐만들었나 생각들어
편집부 입장에선 평범하게 단타 치는 것도 중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