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편에서부터 느꼇지만


귀멸은 악역에 비해 선역 주들의 매력이 엄청나게 높은거같음



악역은 하현 1부터 시작해서 뭔가 괜찮게 시작하려다가

어이없게 끝나는 경우가 많아보임..

상현 1,2도 약간 김빠진 맥주같았음


근데 귀멸 주들은 불꽃형님부터 시작해서


제일 별로인거같았던 닌자도 괜찮았고


이번 태양의 호흡 검사 에피소드도 재밌었잖아



얘네들 보고 상현이나 무잔보면


최맹승을 키우던 그 최종보스같이 걍 찌질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