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편에서부터 느꼇지만
귀멸은 악역에 비해 선역 주들의 매력이 엄청나게 높은거같음
악역은 하현 1부터 시작해서 뭔가 괜찮게 시작하려다가
어이없게 끝나는 경우가 많아보임..
상현 1,2도 약간 김빠진 맥주같았음
근데 귀멸 주들은 불꽃형님부터 시작해서
제일 별로인거같았던 닌자도 괜찮았고
이번 태양의 호흡 검사 에피소드도 재밌었잖아
얘네들 보고 상현이나 무잔보면
최맹승을 키우던 그 최종보스같이 걍 찌질해보인다
열차편에서부터 느꼇지만
귀멸은 악역에 비해 선역 주들의 매력이 엄청나게 높은거같음
근데 귀멸 주들은 불꽃형님부터 시작해서
제일 별로인거같았던 닌자도 괜찮았고
이번 태양의 호흡 검사 에피소드도 재밌었잖아
얘네들 보고 상현이나 무잔보면
최맹승을 키우던 그 최종보스같이 걍 찌질해보인다
뱀새끼는 존재 의의를 모르겠어 바람맨처럼 브로맨쓰 있는것도 아니고
일단 애초에 죽이는 걸 전제로 짜서 더 그런 거 같음. 비장미도 살고
억지로 안살리고 죽일때는 확실히 죽여서 좋음
난 무주를 죽일줄 몰랐음 ㅋㅋ
나쁜놈들도 몇몇놈들 빼면 꼭 안타까운 사연을 남기는데 작가가 사람자체를 좋아하는것 같다
난 상현들 찌질한건 좋았는데 무잔은 그래도 최종보슨데 좀더 챙겨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