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틀딱이라 추억에 젖은건지 요즘 특히 좆세계물이 범람한 이후로는

8090~00년대 초반때 심심찮게 볼 수 있었던 명작이라고 할만한 만화가 딱히 없는거 같음

비단 만화 뿐만 아니라 내가 음악 적 취향이 국내 힙합 좋아하는데 힙합 역시나 사운드 외적으로는 

10년 전게 더 좋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