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그냥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임
단어사전에 un 이나 不 검색해서 나온 단어에 끼워맞추는거마냥 능력이 직관적이지 못함
주인공만 봐도 능력이 undead -> 죽음을 부정하는 능력 인데 작중에선 초재생능력처럼 나오고 나중에는 그냥 피를 조종하는 능력이 됨
주인공 초반 기술이
손가락을 자르고 손가락에 재생에너지를 모아서 총알처럼 발사
몸 안에 칼을 꽂아넣고 재생에너지로 칼을 밀어내 초속발도
신체를 자르고 피를 발사해서 공중이동
팔을 자르고 휘두르며 경화된 피의 참격을 발사
이게 언데드 라는 능력에서 나온 파생방법임
난 발도는 아직까지 저게 맞나 싶다 억지로 칼쓸려고 넣은 느낌
유희왕 초반에 입터는거 보는 기분인데 말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런것도 한두개여야지 너무 많음
능력 신선하게 쓸려고 뒤틀다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
나중가면 아예 조때로조때로 열매마냥 막써서 아 이건 태클거는게 바보구나 싶음
실제로 본인 인식에 따라 범위가 바뀌는거라 거의 좆대로 맞음 ㅋㅋㅋ 언데드 같은 경우엔 죽음으로 이어지는 모든 "현상"을 부정하는거라 상처까지 부정해버리는거고
설명하기 전에 싸지른게 많다보니 영혼이니 능력의 해석이니 말하는더 언발의 오줌누기처럼 보이더라ㅋㅋ
조때로능력이어도 뭐 납득만 가면 괜찮지 않나 싶음 근데 난 아직도 불사랑 불멸차이를 이해못하겠더라
불치는 좀 좋지 않나
좀 초딩이 공책에 끄적거린거 같긴 함
나중가면 더 심해지더라 이게 된다고? 싶은 장면들 많아서 몰입이 조금씩 깬다는 느낌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