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그냥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임
단어사전에 un 이나 不 검색해서 나온 단어에 끼워맞추는거마냥 능력이 직관적이지 못함

주인공만 봐도 능력이 undead -> 죽음을 부정하는 능력 인데 작중에선 초재생능력처럼 나오고 나중에는 그냥 피를 조종하는 능력이 됨

주인공 초반 기술이
손가락을 자르고 손가락에 재생에너지를 모아서 총알처럼 발사
몸 안에 칼을 꽂아넣고 재생에너지로 칼을 밀어내 초속발도
신체를 자르고 피를 발사해서 공중이동
팔을 자르고 휘두르며 경화된 피의 참격을 발사
이게 언데드 라는 능력에서 나온 파생방법임
난 발도는 아직까지 저게 맞나 싶다 억지로 칼쓸려고 넣은 느낌

유희왕 초반에 입터는거 보는 기분인데 말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런것도 한두개여야지 너무 많음

능력 신선하게 쓸려고 뒤틀다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
나중가면 아예 조때로조때로 열매마냥 막써서 아 이건 태클거는게 바보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