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연 1부 2부 둘다 재밌게본 찐팬입장에서 이건 ㅋㅋㅋ

그냥 역겹기 그지없다.... 작가가 미쳐버렸다고 생각할수밖에없음..
수위는 올라갔는데 꼴리지도 않고 그냥 기분만 더러워짐..... 현시연 팬 입장에선 진짜 안보는걸 추천.

1부 주인공커플에서 여자쪽은 2부 금발로리랑 레즈섹스하면서 주인공이랑도 연인관계 유지.. 그걸 또 주인공은 알면서도 3p 하자는 꼬드김에 헤헤 좋다 하면서 넘어가고

2부에서 주인공이었던 마다라메는 사키랑 결혼하고 애까지 낳았으면서 2부 하토랑 게이섹스 바람피고.. 와중에 그 하토는 2부 뚱땡이녀랑 사귀고..

코우사카는 걍 개미친넘이 되어있고...

그냥 이걸 6권까지 사서본 내가 후회된다. 내 추억속의 현시연이 더럽혀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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