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것만
2010 : 하이스코어걸
2011 : 볼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노자키군
2012 : 스피릿 서클, 나만이 없는 거리, 일곱개의 대죄(1부만)
2013 : 목소리의 형태
2014 : 던전밥, 골든 카무이
완결 안난거는 잘 안봐서 당장 생각나는건 이 정도
그리고 2014년의 히비키~소설가가 되는 방법~
2010 : 하이스코어걸
2011 : 볼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노자키군
2012 : 스피릿 서클, 나만이 없는 거리, 일곱개의 대죄(1부만)
2013 : 목소리의 형태
2014 : 던전밥, 골든 카무이
완결 안난거는 잘 안봐서 당장 생각나는건 이 정도
그리고 2014년의 히비키~소설가가 되는 방법~
나없거 평좋아서 기대했는데, 추리소설 광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평범했던. 비슷하게 살인마랑 대결하는 소설을 많이 봐서.
나없거 범인을 거의 대놓고 알려주다보니 추리물로서의 매력은 없다시피하고 드라마로 봐야
범인이 너무 대놓고 나와서 딴새끼 아닌가 의심하게 만드는 걸 노린 거 아니었냐? 애니는 그냥 쟤가 범인이구나ㅇㅇ 싶은 구성이긴 했는데
만화도 설마 아니겠지 싶었는데 그 설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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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았던거야 꽤 있는데 지금 90 00년대 만화 레전드 떠올리듯 떠올릴 만화는 잘 안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