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편집이든, 플라스틱 모형 조립이든, 뜨개질이든 무언가를 창작해본 내력이 있는 분들은 다 공감하겠지마는


입문자가 그 분야에 막 초입한 때문에 객관화가 잘 안되는 거나 흥분을 주체 몬하는 거를


잼있게 잘 살린 거 같아서 본편은 좋아하는디


만화 분야의 종사자나 종사하기를 지망하는 사람들까지 위와 같은 양태를 보여서 그런감 로스트 월드는 뭔가 주접떤다는 느낌이 있삼,,,


본편과의 어떤 정서적 구분을 추구했으면 좋았을 거 같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