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에 한권씩 내는 범재들과 달리 이렇게 묵히는 한 와인처럼 자신의 만화의 명성과 가치가 계속 올라간다는 걸 잘 알고 있는 거지....


마치 고오급 레스토랑 같은 만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