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권도 30권이지만 북오프에서 서서읽었다는 것도 한몫하는거 같은데
불법번역하면서 뭉개버린
마나토끼에서 읽은 적 있어요! 하면 적절했을듯
30권을 서서 읽는 근성
매일매일이 북오프 순방이었겠지...지금 만안분짓을 할 수 있는 건 기적에 가까워
용돈아빠에 나올 것 같은 타입
이미 북오프 직원들 사이에서 네임드일듯
'아 타치요미 안경잡이 또 왔네 씨발'
30권을 서서 읽는 근성
매일매일이 북오프 순방이었겠지...지금 만안분짓을 할 수 있는 건 기적에 가까워
용돈아빠에 나올 것 같은 타입
이미 북오프 직원들 사이에서 네임드일듯
'아 타치요미 안경잡이 또 왔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