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러스는 전두환 아들 전재국이 세운 도서물류유통업체(업계 4위 규모)


2019년 전두환 비자금건으로 회사지분 51%가 공매에 넘어갔고, 전씨측은 공매에 참여했으나 다른 일반인 A씨에게 패배, 경영권 상실 위기.

전씨측은 우호지분인 리브로와 짜고 유상증자를 해 A씨의 지분율을 32%까지 떨어뜨림

이후 A씨에게 협박 및 회계장부 열람 거부등을 하며 최대주주 A씨의 경영 참여를 저지

이후 양자간 소송이 이어지다 최근 A씨가 북플러스 주거래통장에 압류를 걸고 4억 8천만원을 인출. 유동성 위기 발생.

A씨는 7억원을 추가로 압류할 예정


북플러스측(그러니까 전씨+리브로)은 A씨 관련 돌발채무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판단하고 2월 21일 파산신청.


이 업체가 도서 도매를 떠맡고 있는 큰 건수는


EBS

영풍문고

리브로

시공사

그리고 대원씨아이와 학산문화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