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에서 시체 용해작업하다가 부산물이 바닥 뚫고 떨어진다던가

맥시코 카르텔이 가벼운 인사하러 찾아온다던가

자주 다니던 패스트푸드 체인점 사장이 하얀가루 유통을 권유한다던가

그런 평범한 일상속 박진감이 있어야 하는데 다들 집-밥-학교같은 틀에 빠진 일상만 그린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