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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적이 엄청 위험한 상황인데 또 새로운 싸움을 앞두게 된 우사기. 그래도 레이같이 상냥한 친구도 얻었으니 싸운 보람이 있네요. 이번 빌런은 기습받을때 뭔일인지 몰라서 혼란스러워하는게 인간미가 느껴져서 호감이었습니다.
새 오프닝은 멋지네요. 마지막에 단체 기술 씬이 좋습니다.
2화:우사기의 이번 변신 캐치프레이즈는 코즈믹이네요. 갠적으론 프리즘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신전사는 세일러 전사들의 동료는 아닌 것 같은데 그럼 어케 힘을 얻은건지 궁금하네요.
고양이 퍼리가 셀프 판치라하는 장면에 가터벨트랑 팬티의 디테일은 예술적이었어요. 턱시도 가면은 가면까지 벗겨지고 슬슬 파워밸런스에 뒤쳐지는군요.
3:수상할 정도로 우라누스, 넵튠과 닮은 미치루와 하루카 콤비. 취미 삼아 남장을 한채 플러팅을 하고 다니는 숏컷여캐라니 죽음으로 맛있네요.
이번 빌런은 빌런 주제에 상식이 제대로 박혀있고 재밌는 녀석이었습니다. 헬멧은 중요하죠.
미나코는 첫등장땐 선배속성 캐였는데 어째 가면갈수록 광년이가 되가는게 재밌네요.
4:탈리스만은 빼앗기면 죽는군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미치루하루카 콤비와 세일러 전사들 사이에서 마찰이 생길 것 같습니다. 중3이라 사춘기에 수험까지 겹쳐서 여러모로 힘든 우사기지만 좋은 사람이 주변에 가득하니 금방 일어서는군요.
레몬 저글링하면서 바이올린 연주에 그림까지 잘그리는 팔방미인 미치루와 바이크양키 하루카 조합은 되게 재밌네요.
5:몰랐는데 우나즈키 디자인이 엄청 좋았네요 죽은눈에 앞치마에 청소기가 어울리는 디자인은 귀합니다. 마코랑 헤어스타일이 비슷해서 그런가 둘이 확실히 잘 어울리긴 하네요.
결국 부딪히고만 세일러문과 우라누스 콤비. 사람 3명 정도는 죽어도 된다고 할 정도로 우라누스와 넵튠을 몰아붙인 사명의 정체가 궁금해지네요.
6:우미노가 참 진국인게 위기상황엔 늘 나루를 위해 고기방패를 자처하고 용기있네요. 늘 공부를 우선시하는 아미가 연애를 동경하는 모습, 미치루가 우미노의 내면을 높게 산 모습, 히카루의 사랑론등. 볼게 많아 좋은 에피였습니다.
몇년간 키스도 못한 박사님이 갈궈서 직접 나온 카오리나이트군은 공격 한방만 날리고 퇴장하는게 월금 루팡 느낌. 오늘도 비커는 헛되게 터졌군요
7:이번 다이몬은 역작이네요. 바바리 걸에 가면, 스타 니플 패?치까지. 이번 시즌 들어서 제작진의 욕망이 폭발하게 느껴지네요.
하루카와 마코의 관계는 상당히 맛있네요. 하루카를 동경하는 마코와 그런 마코를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는 하루카, 서로 UFC 뜰 정도로 상극인 쥬피터랑 우라노스. 둘을 보면 역시 아이젠 선생님의 말씀이 옳다는게 체감되요.
3기랑 4기가 진짜 잡몹들에서 그윽한 성적 욕망이 느껴집니다...
죽음으로 맛있는데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고양이 다이몬이 ㄹㅇ임 - dc App
스커트 까는게 ㄹㅇ로 수상한
이쿠하라 만한 페미니스트가 없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