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나이에 신동 소리 들으면서 자라고 


눈만 감아도 초끈이론이 펼쳐지고 그랬는데


안구이식 받고 오비토의 열등인자에 오염이라도 된건지 


커서는 뭔가 좀 애매한 범부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