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6권까지만해도 불알 좍좍 찢으면서 이건 왈광조례라는 똥을 빗은 뒤의 후지타 만생 끝자락에나온 후지타 최고최대최강의 작품이 될거라고 호언장담했었는데 허참내... 재밌긴재밌었는데 초반 기대에 비하면 후반부에 ㄹㅇ 존나 질질끌다가 무난하게 끝나서 먼가먼가였어 그래도 작화력은 끝까지 질질 쌌긴했지
이 새끼...!
좆경 화가 바보병신 주인공 새끼만 없었더라면...!
어허, 병신이 할배 이름만 안 말했으면 GOAT였다
나도 그럴줄 몰랐음
진짜 계속 등장인물들이 쌍망정은 부셔져야한다.. 할때 소름돋았는데
진짜 그 때 그 감성 너무 좋았었음. 책을 덮고나서도 뇌리에서 계속 쌍망정은 부셔져아한다...되새김질하고 그랬는데
초반부 임팩트 지리긴 한데, 난 엔딩이 존나 맘에 들었음
나도 결말 자체는 괜찮음. 후반부가 아쉬운거지
미스터리 호러가 sf로 넘어가면서 초반 모멘텀이 많이 죽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