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한 한마리의 킬리만자로 표범같이
높은 봉우리에서 산시타들을 오시하던
수백만부의 판매고를 올린 얼음 여왕 헤비치카가
다른 이성에게 눈이 꽂혀서 사랑에 눈을 뜨고
불꽃같은 사랑을 나누고는 깊은 밤 남자와 여자라는 생물로 맞대면을 해
거센 숨을 내쉬며 서로 한껏 끌어안은체 부둥켜 안고
육체의 대화를 나누다 쾌락에 취해 달콤한 소리를 내지르고는
사랑의 결실을 잉태해 10개월이나 몸에 품고있다
몸서리치게 고통을 느끼며 아이를 출산하고.
그 아이가 세상 모진풍파에 상처입지 않게 정성들여 육아를 해왔다는
그런 소리를 믿으라는거냐?
그럴리가...
킬리만자로의 표범이면 곧 죽겠군
그럼 입양했다고 믿어라 하지만 그래도 육아는 진짜라고
솔직히 입양같아요
출아법 아니면 설명이 안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