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 특유의 두뇌전보다 진짜 의지와 의지의 싸움이라고 할 정도로 내가 죽더라도 널 꼭 죽여버리겠다 이런 기백이 느껴짐. 보스전은 사족으로 느껴질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