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의 본질에 대한 고찰이나 패배한 상대방이 빡친 척 해도 그냥 휩쓸린 열기인거 간파하고 분노조차 득실을 따진다 하고 대다수의 보통 사람들은 보류하는 삶을 산다는 부분도 그렇고 이쯤되면 걍 철학만화가 아닌가싶음ㅋㅋ
텐 마지막에 아카기 뒤지는 에피소드도 대사력 상당한
크악-!! 스포-!!
뜨거운 삼류였던 후쿠모토는 어디로 간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