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의 본질에 대한 고찰이나


패배한 상대방이 빡친 척 해도 그냥 휩쓸린 열기인거 간파하고 분노조차 득실을 따진다 하고


대다수의 보통 사람들은 보류하는 삶을 산다는 부분도 그렇고

이쯤되면 걍 철학만화가 아닌가싶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