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 너무 인상 깊어서 아직도 잊질 못하는데

저 개굴쉑 남자 혼자 있을때만 노래 불러대서 


돈 좀 벌려고 "노래하는 개구리" 같은 쇼 좀 열었더니

사람들 볼땐 "개굴, 개굴" 거리다 커튼 내릴때만

다시 노래불러대서

사람을 점점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내용이 광기 그 자체였음


아니나 다를까 밈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