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구상할때 3부까지 했다고 했으니
2->3부 넘어가는건 가능하다 치고
원래 파문도 좆대로좆대로능력 가능한만큼
스탠드라는 개념 떠올린 뒤로는 손이 술술 나갔을 것 같은데

3부 끝난 바로 다음주에 4부 연재를 시작한게 진짜 대단하다 생각함
스케일이나 스탠드의 사용법도 완전히 다양해지고
주간연재에서 휴재없이 키라까지 생각해내고

스탠드가 생각난김에 하고싶었는데 전투 중심인 3부에선 쓰기 어려웠던 아이디어들을 다 쏟아낸걸까?
아라키가 젤 좋아하는 죠죠도 죠스케라 자주 말하고
키라, 시게찌도 좋아한다하니 스스로도 4부를 애정 많이 담아 그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