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겜을 하다가 삶의 의지를 잃은 적이 있는데
다행히도 상대방을 찢어죽여버리고 싶다는 마음가짐을 갖추고서 겨우 회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판 하고 죽어
완전 롤대남 마인드구만
결국 저런것도 체질이라 난 개선안되서 접엇음
당신은 빡쳐서 싸우는 진정한 전사인가 아니면 젠체하면서 집으로 도망쳐 음습하게 키보드나 놀리는 겁쟁이인가 이거 이세계삼촌 무슨 게임 인트로에서 나온 대사 같은데
이 판 하고 죽어
완전 롤대남 마인드구만
결국 저런것도 체질이라 난 개선안되서 접엇음
당신은 빡쳐서 싸우는 진정한 전사인가 아니면 젠체하면서 집으로 도망쳐 음습하게 키보드나 놀리는 겁쟁이인가 이거 이세계삼촌 무슨 게임 인트로에서 나온 대사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