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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쥐빠 본능 못어기고 무리수 넣다가 작품 망치고 정작 우승은 못시켜서 이도저도 아닌 용두니미 엔딩 다가가는건 알았다만 갑자기 이상용 히로인은 갑자기 또 바꼈네? 뭔 클상용부터 기자가 정실인것마냥 프야생까지 쭉 오다가 마지막화에서 갑자기 아내 다른사람임 이러네.. 개인적으로 김흥수감독 캐릭터 좋았는데 김흥수 서사도 잘 쌓다가 어느순간 던져버리고 묘사 안하고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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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쥐빠 본능 못어기고 무리수 넣다가 작품 망치고 정작 우승은 못시켜서 이도저도 아닌 용두니미 엔딩 다가가는건 알았다만 갑자기 이상용 히로인은 갑자기 또 바꼈네? 뭔 클상용부터 기자가 정실인것마냥 프야생까지 쭉 오다가 마지막화에서 갑자기 아내 다른사람임 이러네.. 개인적으로 김흥수감독 캐릭터 좋았는데 김흥수 서사도 잘 쌓다가 어느순간 던져버리고 묘사 안하고 원..
ㅋㅋㅋㅋ 나도봐야지 ....
플래그는 젖태이녀가 계속 쌓고있었지
쥐빠 쥐훈이가 작품 중간에 개말아먹은 거 명백한 팩트고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인 게 맞지만 상용이 마누라는 젖력분석관이 되어야 하는 게 맞음...
아니 최훈 작품 1~2년 보나 엔딩 좆박는거 가지고 새삼스럽게 왜이래
쥐가 쥐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