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탱이 작품 전부 다 본건 아니지만 역샤가 젤 흥미로웠음 작화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결
크와트로때와는 다른 추함을 선보이시는 총수님
그렇게 치고받은 아무로와 샤아가 저 시점에 가서야 한명이 겨우 본심을 이야기하고 한명은 겨우 상대를 이해하게 된 레전드씬 - dc App
나이먹고 지금와서 보니 토미노식 건담의 어른 캐릭터는 무책임함이 핵심이라 생각함. 전부 뒤져버려라 하는 샤아나 어린애가 다가오면 조언은 커녕 내가 니들 부모님이냐 생각하고 꺼지라는 말도 안하는 다른 캐릭터들이나
영감탱이 작품 전부 다 본건 아니지만 역샤가 젤 흥미로웠음 작화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결
크와트로때와는 다른 추함을 선보이시는 총수님
그렇게 치고받은 아무로와 샤아가 저 시점에 가서야 한명이 겨우 본심을 이야기하고 한명은 겨우 상대를 이해하게 된 레전드씬 - dc App
나이먹고 지금와서 보니 토미노식 건담의 어른 캐릭터는 무책임함이 핵심이라 생각함. 전부 뒤져버려라 하는 샤아나 어린애가 다가오면 조언은 커녕 내가 니들 부모님이냐 생각하고 꺼지라는 말도 안하는 다른 캐릭터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