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로 드슬유를 이야기 하는데 슬램덩크하고 유유백서는 1990년 연재시작으로 드래곤볼이 1984년 연재시작이라서
굳이 따지면 0.5 세대정도 차이가 날 수 있는 맏형인 작품인데 슬/유보다 연재기간이 길기 때문에 90년대 초중반 연재가
겹쳐서 점프에서 마케팅으로 밀어준 느낌인듯
그래서 연재시기로 따지면 드래곤볼은 세인트 세이야, 죠죠의 기묘한 모험, 북두의 권 같은 80년대 작품하고도 묶이지만
90년대 중반까지도 연재가 이어져서 드슬유로 묶인거 같음... 죠죠하고 세인트 세이야가 슬램덩크, 유유백서 만큼 인기를 못끌었던거도 있고
아무튼 드슬유를 1세대로 친다면 1세대와 2세대 사이에 1.5 세대로 바람의 검심
2세대 원나블인데 초반에는 90년대 후반 작품인 원나헌 / 원피스, 나루토, 헌터x헌터인데 헌헌은 토가시 건강이슈로 인한 휴재로 경쟁력이 떨어져서 빠르게 올라오는
2000년대 초반 연재 시작한 블리치에게 따임 그래서 원나블로 고정됨
이때 당시에 간판으로는 원나블에 그뒤를 받치는 90년대 후반 2000년대 유명작들 샤먼킹, 강철의 연금술사, 금색의 갓슈, 데스노트, 페어리 테일, 아이실드 21 등이 있음
2010년대 중반 이후로 원나블에서 나루토, 블리치가 완결나면서 2010년대 작품 중에서 원나블이랑 첫글자가 똑같은 원펀맨,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블랙 클로버를
2.5세대로 묶었는데 사실 2대 원나블은 한국에서만 가끔 부르는 이름 근데 내 생각에 2.5세대로 원나블로 원펀맨, 나히아, 블클을 묶어서 부르는 심리 중에는
장기연재도 있는듯함 전세대의 원나블의 경우도 10년 이상의 장기연재니까 진격의 거인도 비슷한 2000년대 후반 2010년대 작품으로 2.5세대로 묶이겠지
점프가 아닌 작품 중에서는 불꽃 소방대는 2.5와 3세대 사이라서 2.75 정도이려나?
3세대부터는 근본이 없는데 원나블 이후에 판매부수로 히트작을 골라 귀칼, 주술회전을 3세대로 골라버리면 여기서 귀칼과 주술회전은 전세대 대표작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인 연재기간이 짧아서 뭔가 깊지 못한 느낌 원피스가 현재도 독주를 하는데 귀칼, 주술회전 다 완결이 나버려서 짧은 연재기간은 무게감이 없게 느껴지기도 함
근데 뭐 이건 원피스가 괴물인거라...
3세대 작품들은 애니효과를 크게 본 작품이라는 공통점이 있음
4세대라고 불릴 작품은 없는거 같은데 2020년대 작품을 꼽으면 단다단, 사카모토 데이즈, 카구라바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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