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보다 어렸을 때는 투니버스에서 짱코케 같은 거 봤었고.


이제 와서 보면 셋 다 씹덕 요소 있긴한데 일단 그 당시에 난 아동의 관점에서 아동애니로 봤었으니 배제.


케로로는 좀 애매하고 전자 둘은 지금도 팬덤들 멀쩡히 살아있는 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