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순한 미노타군 이슈
2. 대사가 전혀 한국 일상적이지 않고 이질적이어서
3. 그냥 익숙해질만큼 안봐서
4. 일본어도 사실 어색하긴 매한가진데 단지 한국 씹덕이 그걸 모르는 경우
블리자드 더빙 들어보면 2인것도 같고
어릴때 더빙만화는 멀쩡히 봤던거 생각하면 3도 그럴싸하고
1. 단순한 미노타군 이슈
2. 대사가 전혀 한국 일상적이지 않고 이질적이어서
3. 그냥 익숙해질만큼 안봐서
4. 일본어도 사실 어색하긴 매한가진데 단지 한국 씹덕이 그걸 모르는 경우
블리자드 더빙 들어보면 2인것도 같고
어릴때 더빙만화는 멀쩡히 봤던거 생각하면 3도 그럴싸하고
종ㅇㅣ의집 한국판 개오글거렸는데 일본어 더빙판은 좀 그럴듯한거 보면 그냥 그 뭔가 감성이 다른경우도 있는듯
난 무조건 원어로 듣는다는 주의임 실사판 원피스도 일본어로 볼까 영어로 볼까 하다가 배우들은 서양계니까 걍 영어로 봤음
한국어로 다나카 선배~ 하는거를 글로 읽을때는 덤덤한데 한국어로 들으면 미치겠음
1 아니면 4같긴 함
애니대사를 일본이라고 실제로 쓰겠어 설마
1번 4번이 큰 듯 2번은 그 나라 언어라고 대사가 달라지진 않고 3번은 웬만하면 어렸을때 더빙 만화들 봤을테니 익숙할거고
OTT로 원작 언어로 쉽게 볼 수 있고 투니버스가 코난 짱구 정도 외에는 손 떼서 수요가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품질이 낮아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