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볼때마다 너무 위화감 느껴짐

특히 단행본으로 볼때 저런 표현 되게 거슬림

무라타만큼 디지털 툴 빠르게 적응해서 잘 써먹는 작가 거의 없긴 한데 저런게 못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