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서 차곡차곡 모아두는데


동생이 자꾸 맘대로 가져감;;


보는건 괜찮은데


자꾸 한권 씩 빠져서 시리즈에 이가 빠져있으면


뇌가 간지러워 진다고


지방에서 서울 올라가서 책방 돌아다니면서 보보보 모아왔는데


동생이 물 엎질러서 쭈글쭈글 해졌을때


군대에서 휴가 나왔더니 만화책들 대충 정리되어 있을때 등등


덕분에 아예 E북으로 갈아타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