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먼저 접한걸로 좋다고 느끼게 되는걸까
불법번역 전에 추천받고 사보다가 끊기긴했지만 처음에 접했던 뿡뿡이 더 좋음
뭔 유치하게 뿡뿡이냐 이러는데
プン山 プンプン 이라는 이름자체가 원문으로도 걍 말도 안되는 아무말이라 딱히 번역이 잘못된것도 아니고 발음 표기도 어느쪽이어도 말되는거고
비극적 넌센스를 위한 장치라 푼푼같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거보다는 뿡뿡으로 미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냥 먼저 접한걸로 좋다고 느끼게 되는걸까
불법번역 전에 추천받고 사보다가 끊기긴했지만 처음에 접했던 뿡뿡이 더 좋음
뭔 유치하게 뿡뿡이냐 이러는데
プン山 プンプン 이라는 이름자체가 원문으로도 걍 말도 안되는 아무말이라 딱히 번역이 잘못된것도 아니고 발음 표기도 어느쪽이어도 말되는거고
비극적 넌센스를 위한 장치라 푼푼같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거보다는 뿡뿡으로 미는게 맞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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