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건담이라는 애니를 받아들이는 시대에 있으며 건담은 인간과 메카의 융합을 피부에 와닿을 정도로 실감나게 표현한다
싸움이라는 부조리 안에서 등장인물들은 고민하며 나아가고 있다 그 안에서 사랑과 진실이 꽃피고 비록 그 과정에서 뉴타입으로 거듭난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이야기와 다르지 않다 아무로의 누타입은 아무로만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 드라마다 우리가 이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면 큰 기대와 결의를 안고 우리가 스스로 사고의 정신세계(뉴타입)를 바라는 것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 미래를 향해 맹세하자 우리는 애니로 열리는 우리들의 시대와 애니신세기의 개막을 여기에서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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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조선 시대의 사람들을 구한 이순신보다 현대의 젊은이들의 마음을 구한 에미야 시로 어쩌구] 하는 급의 발언 같네
당시 성인 오타쿠들은 대체 무슨 깡으로 저런 선언을 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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