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시킨 다음에 바지 벗겨서 부끄러운 사진을 찍었어야 함 이를테면 자기가 죽은 새 수인 앞에서 항문자위 중인 그런... 밝혀지는 순간 사회적으로 살해당할 수위 그런 전개였어야 했는데 안타깝지
오히려 그런 전개일줄 알았는데 아니라 충격인건데
오히려 블루의 약점을 만들고 그걸또 케어하는 사면초가로 만들었다면 재미있었을거같음
걍 일반인들 찢기는것도 나오는거보면 작가가 그런식의 전개가 취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