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를 개박았다는 거에는 할 말 없는데
개그면 개그 로맨스면 로맨스 꽤 수준 높았다고 생각
여태까지 본 럽코는 연애 안해본 사람의 판타지가 느껴져서 그것 만의 자극과 재미가 있긴 한데 ,결국은 공감안되고 물림
결국 젖보똥으로 귀결되어 버림
반면 카구야는 그래도 작가의 만력과 더불어 인간관계에서의 통찰력이 느껴져서 재미있음 뭐 작화가 구리긴 하다만 ...
마무리를 개박았다는 거에는 할 말 없는데
개그면 개그 로맨스면 로맨스 꽤 수준 높았다고 생각
여태까지 본 럽코는 연애 안해본 사람의 판타지가 느껴져서 그것 만의 자극과 재미가 있긴 한데 ,결국은 공감안되고 물림
결국 젖보똥으로 귀결되어 버림
반면 카구야는 그래도 작가의 만력과 더불어 인간관계에서의 통찰력이 느껴져서 재미있음 뭐 작화가 구리긴 하다만 ...
카구야 개그는 후반부에도 웃긴데 노잼시리어스를 주구장창 밀고가는게 가장큰 문제점이긴 함
그림이 젖같음
작품 중간마다 '난 다른 씹덕만화랑은 급이 달라' 이러는 작가 에고 드러나서 보기 좆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