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스러운 주인공보다 조금 더 옳은 길을 선택하기 위해 망설이는 주인공 좋아하는데 마지막에 최종보스에게 선과 악, 중간, 이익 같은 걸 묻고 자기 의사를 마지막으로 검토하는 한 화가 무척 인상깊었다 거기에 최종 보스가 괴물인 모습인데도 늙고 지친 듯한 모습으로 그린 것도 천재같음
이제 최종장임? 한번에 볼라고 남겨놨는데
ㅇㅇ 얘잡고 진 최종보스 하나 더 있을 것 같긴 한데 주인공이 힘 받겠다고 선언함
아직 쟤는 안잡음 잡기 직전임
ㅇㅎ..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