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세력으로 사무라이들이 있긴 하지만 막상 영주들한테는 닌자들 통제할 수준의 직속 무력은 등장하지 않고 영주들한테 대놓고 거역하진 않지만 닌자대전같은 미친짓 벌이면서 자기들끼리 할 건 다 함 무력집단과 정치집단을 완전히 별개로 이원화시키면서 정작 원래 컨셉인 주군에 복종하는 닌자 이미지도 챙기니까 나타난 일인데.... 그래서 난 닌자대전 볼때마다 영주 얘넨 왜 있나 싶더라
나는 현실 천왕처럼 명목상의 권력이라고 해석함
역시 내치보단 외부랑 상호작용하는게 재밌고 정치보단 쌈박질이 더 재밌고
첨부터 별 생각이 없이 대충 설정 던진거거나 스케일 커지는데 따로 무력 집단 있으면 시원하게 전개하기 힘드니 다 폐기하고 뻔뻔하게 나간거거나 둘 중 하나겠지 뭐
나루토판 천황인게 맞는듯 각자 나라마다 천황 있다 생각하면 그냥 넘어갈만 함
근데 천황이 나라별로 있으면 정통성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는거 아녀?
나루토판 덴노면 실권을 갖고있는 유일 무력집단이 의뢰 해결로 먹고사는건데 걍 설정이 이상한게 맞지 이야기 전개하는데 중요하지 않으니 무시될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