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도 오마주 떡칠한 작품이긴 한데 그래도 큐티하니 같은 70년대 작품들을 주로 가져왔고 그렌라간은 고작 1년 전 작품인 톱2랑 너무 유사점이 많아서... 물론 오마주보단 자가복제가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영 좀 그시기했던 뭣보다 조연들 캐릭터성이 너무 차이납니다... 사천왕 임마들 드씨 같은 곳에서 만담하는 거 보면 그냥 존나 웃긴
킬라킬은 반복개그를 잘 활용한게 인상깊은
마코가 ㄹㅇ 역대급 감초였죠
류코랑 마코 응원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