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타뭐였지 하는 애랑 좀 대립묘사가 있긴 했는 데 직접적으로 붙은 적은 별로 없고 나오는 요리사들이 경쟁심보단 이새끼 탐나네 이런 식 혹은 한참 선배여서 후배 가르칠려는 묘사정도라

전투력에 치이고 경쟁 ㅈㄴ 하는 토리코보다 더 인플레 돋보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