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엄마아빠 다죽은 불쌍한 애한테 가짜 아빠 노릇 하나 못해줘?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병신같고 치졸해?
샤아: …내 가짜 엄마는?
이정도면 토미노부시 난이도 중 최하급같은
댓글 2
솔직히 좀 이해는 감. 로리콘인 건 이해가 안 가지만 그걸 떠나서 날 이해해주고 감싸줄 유일한 사람을 잃었는데,
죽인 당사자가, 심지어 자기가 감정 꾹 누르고 멘탈 케어까지 해준 상대가 나더러 "니가 시발아 좀 희생해야지" 이러면 눈 뒤집어질 거 같음
이 이상 시발 내가 뭘 더 희생하라고 개새끼야 하면서.
솔직히 좀 이해는 감. 로리콘인 건 이해가 안 가지만 그걸 떠나서 날 이해해주고 감싸줄 유일한 사람을 잃었는데, 죽인 당사자가, 심지어 자기가 감정 꾹 누르고 멘탈 케어까지 해준 상대가 나더러 "니가 시발아 좀 희생해야지" 이러면 눈 뒤집어질 거 같음 이 이상 시발 내가 뭘 더 희생하라고 개새끼야 하면서.
이해 안가는건 아닌데 저게 유언이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