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랑 8살짜리 꼬맹이 데리고 바니걸 클럽 간 코고로 뜬금없긴 하지만 그냥 고쇼의 성욕분출 에피소드라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까고 보니 겁나 중요한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였음... 그걸 바니걸으로...
그야 치매가 맞으니까 말일세..
오히려 작가가 나이먹고 저런 것들을 잘 안쓰는 편 아닌가 맨날 란 회상 속 신이치는 여자랑 벗고 누워있는 놈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