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북두칠성 반점이 있는 사람이 용사였는 데 한 꼬맹이가 연필로 그거 대충 그린 거에 애들이 착각해서 걔한데 모험을 떠날 보물과 동료를 주고 진짜 용사는 못받고 그 꼬맹이가 보물 다 얻을 동안 진짜 용사는 뺑이만 ㅈㄴ 치다가 최후반에서야 둘이 만났는 데 결국에는 그 꼬맹이가 마왕 조지는 거에 힘 주는 역할만 하다 끝나는 만화였음 진짜 용사는 갑옷이 박살날 정도로 고생하던 게 ㅈㄴ 처참하던 게 아직도 기억나는 데 제목은 모르겠음
켄시로씨...
찾아보니까 기파이터 태랑인 듯. 국산 애니네.
국산이였구나 어쩐 지 일본 거 찾아도 안보이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