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드라마, SF, 오컬트, 개그, 추리까지 장르를 참 다양하게 섞얶는데
이 모든게 일상이란 소재로 돌아간다는 부분이 정말 마법같은 만력임

게다가 추리 파트도 살인 같은 자극적 소재가 아니라 그림에 숨겨진 비밀, 사라진 아이의 실체 같은 뭔가 일상적인 소재라서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