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초반엔 등장 할 때마다

가슴만지기, 옷벗기기 같은 저속한 드립만 쳤는데


정말 자연스럽게

"정말 순수하고 정의로운 용사" 설정으로 바껴있더라


저 부분도 마법에 집중하면 주변을 인지 못하게 돼서 그렇다 같은 설정으로 넘어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