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악역이 엑스트라 잡몹 정도로 구상했던 캐릭터가 어쩌다보니 최종보스가 된 느낌이라 행보가 독보적으로 멍청함
작중 최강자가 총맞아 죽는거 보면서 일도류의 시대는 갔다고 한탄하다가 바로 다음화에 자손에게 업을 물려주겠다고 말바꾸고 여주한테 찔려뒤지는건 뭐임? 다른 의미불명 행보도 많은데 이게 젤 바보같은듯
주인공은 가뜩이나 불사 표현해야 하니 당하는 묘사도 많은데 성격도 소극적이라 이야기를 전혀 이끌어나가지 못하고 휘둘리기만 함. 이건 작가 의도일수도 있어서 중립 정도고
가장 좋았던건 마키에였음, 전투나 스토리 둘 다
무한의 주인은 스토리보다는 그림이 칭찬받는 케이스라. 인체 실험 에피소드는 이게 뭐냐 싶었음
무한의 주인 인생만화 세손가락안에 꼽지만 스토리 병신같은데? 해도 할말이 없음ㅋㅋ 걍 그림이 주는 분위기만 느껴야함
인체실험편 넘모 늘어져서 보다 지치긴 했음
나도 엔딩은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