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외계인 단편은 죽이려던 상대에 대해서 '아 내가 이 못난이를 사랑하고 있었구나'라는 뒤틀린 사랑
(사실 결말에 뒤틀어서 그렇지 결국 얀데레적 사랑으로 주인공을 제외한 주변 모두를 없앴다는 점은 변함 없음)
게이바는 본지 오래돼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양딸이 "아빠 게이같아"라고 놀린거 하나 때문에 딸이 죽은 뒤에 실제로 그렇게 행동해줄 줬었고
브리아노는 그냥 사랑이란 종류의 모든걸 다루는 엉덩국의 사랑 특집에 가꾸운거 같더라
엉덩이 사랑할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사랑이란 주제는 신기할 것은 아닌데 , 병신같은 그림체하고 병신같은? 내용과 사랑의 합의 맛이 꽤 좋음 . 결국은 설득력인데 대단함
아니 그동안 병맛 만화라는 전재 탓에 한번도 엉덩국 만화가 사랑을 다뤘다는걸 생각해본적 없거든
옛날에도 덩국맨 그릴때 아가페 넣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