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오타쿠가 된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닌데

자신을 오타쿠라고 소개할 만큼 지식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달까



이래저래 만화 제법 봐 왔다고 생각은 하는데

서양쪽 만화는 바스티앙 비베스 제외하면 거의 모르고


똥 퍼먹는 게 싫어서 단행본 나오고 추천받은 만화만 봄



만잘알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