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전에는 헬싱이었는데 헬싱 소좌네는 무장친위대가 2차대전 끝나고 사실상 소좌 독립군벌화된 케이스라 좀 예외고 이 양반은 계급체계 빡빡한 일본제국군에서 자기 위 물대위는 진작에 숙청해버리고 자기 부하들 사병처럼 부리는 권세가 사단장급이라 좀 의아했던 기억이 남 애초에 중위따리에서 멈출 인재가 아닌 엘리트인데 여러가지 꼬인 것도 있긴 하지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