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례도 있고 이기면 아군 사기가 크게 오르지만 지면 그대로 자기가 이끄는 군 하나가 붕괴될 수 있는 위험한 짓인데 어째 동양계열 창작물에선 양쪽이 대치하면 식전 이벤트로 꼭 해야하는 것처럼 취급되더라 이게 다 나관중이 그 소설에서 일기토를 너무 맛깔나게 써서 그런걸지도
간 지 나 니 까
1:1은 예나 지금이나 낭만이니